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오늘 개봉하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사전 예매량이 60만 장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76%, 예매 관객 수는 60만 3천 명을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2009년 국내 누적 관객 1,300만 명을 동원한 ‘아바타 1’과 3년 전 천만 관객을 기록한 ‘아바타: 물의 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전편에서 아들을 잃은 주인공 가족과 불을 숭배하는 새로운 부족 앞에서 또 한 번 위기에 놓인 나비족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출자인 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촬영과 제작에 약 4년이 걸렸지만, 생성형 AI는 단 한 컷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극장가에서는 전작들의 뒤를 이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3시간 17분의 긴 상영시간이 흥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