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훈련장 곳곳에서 선수들의 웃음소리가 터져 나온다. 그러나 훈련이 시작되자 곧바로 거친 숨소리가 하나은행 훈련장을 가득 메운다.
남자 농구 정관장의 전신인 인삼공사에서 우승과 통산 291승을 거둔 이상범 감독의 지도 방식은 체력 훈련으로 대표된다. 이른바 ‘이상범 감독표 체력 훈련’은 시즌과 비시즌을 가리지 않고 이어진다.
이상범 감독 부임 이후 달라진 것은 체력만이 아니다.
패배에 익숙했던 선수들은 이상범 감독과 정선민 코치의 지도 아래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강한 체력과 적극성을 바탕으로 하나은행은 득점과 리바운드 등 주요 지표에서 리그 1위에 오르며 팀 컬러가 완전히 달라졌다.
시즌 개막전에서 우리은행을 상대로 홈 27연패에서 탈출한 것을 시작으로, 하나은행은 10년 만에 6연승을 달성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마치 마법 같은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이상범 감독의 하나은행은 이날 디펜딩 챔피언 BNK를 상대로 구단 신기록인 7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