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대전시는 13일 도솔 다목적체육관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교 20개교 20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결선은 학부모와 친구들의 응원 속에 활기 있게 진행되었으며, ‘수소트램과 함께 공존하는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문제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수소트램 개통에 대비한 스쿨존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올해 4월부터 학교별 교통안전 골든벨 예선을 운영해 왔다. 총 2,7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이날 왕중왕상 1명을 포함해 총 10명을 선발해 시장상, 교육감상 등 여러 상을 수여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의회․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수소트램 시대에 맞춘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수소트램과 공존하는 미래 교통환경에 맞춰 어린이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대전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