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경찰이 가수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하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A씨에 대한 고발 건을 각하 처분하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각하는 고발이 형식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실체 판단 없이 종료하는 조치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측에서 A씨에 대한 수사를 원치 않았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지난달 소속사 관계자가 아닌 제3자가 제출한 고발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장에는 A씨가 성시경 콘서트 티켓과 관련해 업무상 횡령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성시경은 지난달 3일 SNS를 통해 “최근 몇 개월이 참으로 괴롭고 견디기 힘든 시간의 연속이었다”며 “믿었던 사람에게 신뢰가 깨지는 일을 겪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