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틀째 업무보고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 기관의 보고가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에 과학기술이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연구개발(R&D) 예산이 대규모로 삭감됐던 점을 지적하며, 연구개발 투자를 서둘러 복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연구 성공률이 90%를 넘는 현실은 통계적으로 비정상적이라고 지적하며, 성과 평가 방식 등 관련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 과제나 공공영역 R&D는 성공률이 높을 수 없다며, 필요한 연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자고 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의 자세가 우리 사회의 흥망을 결정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어제에 이어 이날도 공직사회 인사 투명성 제고를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오후에도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