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틀째 업무보고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계 기관의 보고가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발전의 토대에 과학기술이 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 정부에서 연구개발(R&D) 예산이 대규모로 삭감됐던 점을 지적하며, 연구개발 투자를 서둘러 복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연구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연구 성공률이 90%를 넘는 현실은 통계적으로 비정상적이라고 지적하며, 성과 평가 방식 등 관련 정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 과제나 공공영역 R&D는 성공률이 높을 수 없다며, 필요한 연구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자고 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의 자세가 우리 사회의 흥망을 결정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어제에 이어 이날도 공직사회 인사 투명성 제고를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오후에도 국토교통부와 교육부 등에 대한 부처 업무보고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