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픽사베이울산 남부소방서는 12월 10일 오후 4시 소방서 4층 대강당에서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내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공장이 밀집된 미포국가산업단지의 화재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노후 산업단지 화재안전 조언(컨설팅) 지원 ▲비상상황 대비 산업단지 업체 간 협력체계 구축 ▲화기취급, 굴착 행위 시 소방관서 사전통보제 운영 ▲화기취급 작업 사전 관리‧감독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공장밀집 노후 산업단지는 화재 시 대형 재난으로 발전할 수 있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산업단지는 건조한 환경으로 화재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 작은 부주의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각 기업체에서는 전기‧가스 설비 점검, 작업공간 정리정돈, 화기작업 안전수칙 준수 등 기본적인 예방 조치를 꼭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