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 가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지연, 민간위원장 주일분)는 지난 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담은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정담은 밑반찬 나눔’은 협의체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는 이웃 돌봄 연간사업으로, 독거어르신, 중장년 1인 가구, 장애인 가구 등 취약 계층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정성스럽게 조리하고 포장했다. 또한 전달 이후 대상 가구에 전화를 걸어 생활 현황을 살피고 겨울철 어려움은 없는지 확인하는 등 세심한 복지 점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주일분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지연 가정2동장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이웃을 꾸준히 살피는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가정2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