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큰고니는 유라시아 북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 남쪽으로 이동하는 철새로, 겨울철 낙동강 하구가 대표적인 월동지 중 하나다.
낙동강 하구 및 주변 습지는 수초, 논, 저수지, 기수역 등 큰고니가 먹이와 휴식을 취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는 장소다.
관찰 연구에 따르면, 조사 기간 동안 낙동강 하구에서 고니류는 총 약 37,500마리(큰고니 약 31,600마리, 고니 약 5,900마리)가 확인된 바 있어, 고니류의 주요 도래지임이 확인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무분별한 수상 레저 활동, 보(댐) 공사, 서식지 파괴 등으로 인해 고니 및 다른 철새들이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개체 수 감소가 지적되고 있다.
낙동강과 같은 철새 도래지의 보존은 단순한 자연의 아름다움 이상으로, 고니 등 멸종위기 또는 보호 조류의 생존과 생태 다양성 유지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