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YTN뉴스영상캡쳐북한 폭풍군단(11군단)이 동기훈련을 앞두고 고위급 군관 대상 강연회를 진행했다.
강연회는 지난달 29일 군단 지휘부 정치부 주관으로, 총정치국 강연자료를 배포하며 열렸다.
군 내부에서 러시아 파병 군인 관련 소식이 돌면서 일부 동요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됐다.
강연회에서는 군인들의 사상적·심리적 동요를 차단하기 위한 ‘대책적 과업’을 제시했다.
주 2회 정치사상 강연을 통해 러시아 파병 전사자들의 희생과 영웅적 기개를 강조하도록 지시했다.
포로가 된 군인 사례를 직접 언급하며, 충성심과 명예로운 전사의 길을 강조했다.
자폭과 변절의 대비를 통해 명예로운 죽음만이 허용된다는 메시지를 각인시켰다.
군단 지휘부는 강연회에서 포로가 된 순간 군인은 적의 선전에 이용될 뿐이라는 경고를 반복했다.
현재 주 2회 강연회가 진행 중이며, 군인들 사이에서는 공감보다 긴장과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파병 현지 상황과 사망·포로 관련 소문으로 인해 군 내부에는 ‘나의 운명’에 대한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