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그룹 방탄소년단이 추진하는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 해당 캠페인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21년부터 나눔과 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에 희망을 준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해 왔는데, 올해 방탄소년단이 그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이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155개 국가와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과 심리지원을 추진하며 긍정적인 사회적 영향력을 펼쳤다.
소속사는 방탄소년단이 캠페인을 통해 세계 각국의 아동과 청소년에게 도움을 주고, 건강한 사회 변화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수상 소감에서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방탄소년단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