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군은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회를 12월 8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지정 구역 내 점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준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진다. 또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지원 사업과 국·도비 공모 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누리상품권은 동일 금액의 현금보다 5~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결제 수단이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지역 점포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은 고성군에 있는 골목상권 중 상인 조직이 구성돼 있고, 2,000㎡ 이내 구역에 10개 이상 점포가 밀집한 곳이어야 하며, 상인 조직이 구역을 대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 신청 절차 및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