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민선 8기1337일간의 울산 동구 지역발전 성과 공유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은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합동 의정보고회를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에게 보고했다.이번 보고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 ...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시민이 안전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지난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며, 사고 위험에 대한 시민 신고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이번 집중신고 대상은 대설, 한파, 화재, 축제·행사 등 4개 유형으로 ▲제설 미흡, 시설물 파손·붕괴 위험, ▲인도 결빙, 동파 우려, ▲비상구 물건 적치, 담배꽁초 투기, 불법 취사·소각, ▲인파 밀집 우려, 행사장 시설 파손 등이다.
신고 기간에는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www.safetyreport.go.kr)에 신설된 ‘겨울철 집중신고’ 퀵메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위험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즉시 대응이 필요한 긴급상황은 112(경찰), 119(소방)로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담당 부서가 현장 확인 후 안전조치를 실시하며, 처리결과는 문자 또는 안전신문고 채널 추가 시 카카오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양수호 안전총괄과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주변의 눈길·빙판, 한파·화재 위험 등을 세심하게 살펴 신고해 주신다면 보다 안전한 겨울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