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임헌표)은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유해인자 안전성 조사를 위해 도시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 합성고무 바닥재 중금속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XRF(엑스선형광분석기)를 이용해 바닥재 색상별로 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로뮴 등 중금속 함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검사 결과, 바닥재 설치 시기(1990년대~2020년대)와 색상에 따른 차이는 없었으며, 모든 시료가 환경보건법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기준(중금속 총함량 1,000mg/kg 이하)을 충족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민윤희 폐기물분석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야외에서 놀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사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적극적인 환경 안전 관리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