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의정부시청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동장 강성수)는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차상위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집중발굴 기획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기획조사는 호원1동 차상위 독거노인 중 기초생활보장, 장기요양,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을 받아 일정 수준의 보호 체계가 마련된 가구를 제외한 29가구를 대상으로 추진했다. 전수 상담을 통해 복지욕구와 위기요소를 세밀히 확인했다.
전체 29가구 중 28가구(96.6%)에 복지·건강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총 79건을 제공·연계했다. 제공·연계분야는 ▲맞춤형 급여(생계·의료·주거)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돌봄 ▲반찬 ▲생필품 ▲범정부(신용회복위원회) ▲후원물품 ▲건강사정(혈압·혈당 측정 포함)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강성수 동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독거노인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며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포용적인 호원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