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해빙기 취약 시설물 174개소 집중 안전점검 돌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옹벽·축대, 노후 건축물 등 지반 약화 우려 시설물 174개소에 대해 2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과 해빙이 반복되며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균열, 구조물 변형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조치하는 데 중점을 ...
▲ 사진=픽사베이전국이 차차 흐려지며, 오후부터 대부분 권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으로 많지 않지만, 적설량은 최대 8cm로 제법 많겠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내륙·산지에는 3~8cm, 그 밖의 권역에는 1~5cm 눈이 쌓일 전망이며, 서울에도 첫눈이 예상된다.
오늘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져 어제보다 추웠다. 한낮 기온은 서울 2도, 대전 4도, 광주와 대구 6도로 어제보다는 다소 높지만 여전히 춥겠다.
동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유지돼 산불 위험이 계속해서 높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 남쪽 바깥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 동해 중부 먼바다, 서해 전 해상에서 2~4미터로 높게 일겠다.
주말에는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