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용인시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12월 3일, 2026년 개교 예정 학교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점검 대상은 2026년 3월 개교 예정인 처인구 소재 가칭)역삼초·중통합학교와 가칭)용신고 모두 2교다.
역삼초·중통합학교는 연면적 15,767㎡(지하1층~지상5층)에 48학급(유3, 초20, 중25), 용신고는 연면적 14,691㎡(지하1층~지상4층)에 37학급 규모로 신축 중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 교육시설 준비 현황 ▲공사장 주변 통학로 ▲겨울철 기상 악화 등에 대비한 공정 관리 등을 꼼꼼히 살펴 내년 3월 정상 개교 준비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용인교육지원청 조영민 교육장은 원할한 개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사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각 현장의 어려움과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 단계까지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용인교육지원청은 10월부터 「2026년 신설학교 적기개교 TF」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차질 없이 개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