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울산경찰청(뉴스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25. 12. 2.(화) 울산경찰청에서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김승현 제련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양호영 사무처장)과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이번 기금전달식은 2019년 울산경찰청과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일곱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 고려아연(주)은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으며, 해당 기금은 경찰의 추천을 받은 범죄피해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울산경찰청은 2016년부터 고려아연(주)을 비롯한 지역 기업들의 지정 기부금을 통해 총 41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4억 7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 김승현 온산제련소장은 “이번 사회공헌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은 “기금이 피해자분들께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매년 기부를 이어온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전달된 사회공헌기금이 피해 가정에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려아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