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강원 고성문화원(원장 윤영락)은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인 박상미 교수를 초청해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을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연다.
이번 인문학 강의는 12월 3일(수) 오후 6시 30분, 고성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활기찬 2026년을 준비하기 위한 심리적 위로와 회복, 건강한 소통과 관계, 긍정적인 삶에 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참여하면 된다.
박상미 교수는 ‘더공감 마음학교’ 대표이며,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등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또한 법무부 자문위원, 국방부 정신건강 자문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엠비엔(MBN) ‘속풀이쇼 동치미’, 이비에스(EBS) ‘박상미의 관계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고성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강의는 일상 속 감정 회복력을 기르고 건강한 소통법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는 자리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