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용인(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사장 이상일)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11월 29일, 학교 밖 청소년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꿈드림 어워즈와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졸업장 수여 및 우수 청소년·멘토·협력기관 표창, 활동 영상 시청, 축하공연, 청소년 발표회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 17명이 졸업하였으며, 이들은 대학 진학, 정규학교 복교, 사회진입 등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으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사장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직접 졸업장과 표창장을 전달하였다.
검정고시 만점자이자 꿈드림 졸업생 대표로 나선 조재영(18)군은 “꿈드림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이루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발표하며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1부 졸업장 수여식이 끝난 이후에는 졸업생 공연과 청소년 장기자랑이 이어진 ‘성장발표회’가 진행되었으며, 졸업생을 축하하기 위한 초청 마술공연과 팝페라 무대도 마련됐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에서 정규 교육 과정을 받지 않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공평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이 가정과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라며,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재)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지원, 학습지원, 자립지원, 복지지원(급식비 등) 등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 031)328-9838~41,48 또는 꿈드림 홈페이지 (https://www.yiyf.or.kr/yidream)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