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도청 공무원을 사칭해 민간 업체에 금품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시도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도민과 지역 기업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사례는 2025년 10월 13일 도 소속 A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이 민간업체 B씨에게 특정 업체 자재 발주를 요청한 경우와, 2025년 11월 28일 도 소속 간부급 C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이 민간업체 D씨에게 물품 구매비용 대납을 요구한 경우다.
도는 이번 사건이 외부인이 공직자 정보를 도용한 보이스피싱 유형 사기라고 판단하고, 관련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
윤우영 강원도 행정국장은 “도 공무원이 개인 전화로 금품이나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며, “유사한 연락을 받을 경우 즉시 전화를 끊고 도청 담당 부서에 사실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사칭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사례를 시군에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와 협력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강원도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