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2026년도 재활용도움센터 내 재활용품의 원활한 처리와 재활용률 제고를 위해 오는 12월 12일까지 재활용품 매각 공고를 시행한다.
❍ 재활용품 매각은 추자·우도를 제외한 제주시 전역 108개 재활용도움센터에서 분리·보관된 재활용품을 대상으로 하며, 공개 입찰방식으로 추진된다.
❍ 이번 입찰은 기존 일괄입찰 방식이 아닌 품목별·권역별 입찰 방식을 적용해 시장 단가를 보다 정확히 반영하고 공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운반 거리 단축과 수거 지연 최소화를 통해 재활용품 적체를 줄이고 도움센터 인근 주변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 매각 대상 품목은 캔/고철, 폐지, 투명페트병/폐플라스틱, 폐식용유, 폐의류 등 총 5종이며, 이 중 캔/고철, 폐지, 투명페트병/폐플라스틱은 수집·운반 특성을 고려해 동·서부 권역으로 구분해 입찰을 진행한다.
❍ 입찰은 한국환경공단 순환자원정보센터 전자입찰 시스템(www.re.or.kr)을 통해 공개적으로 진행되며, 최고가를 제시한 업체가 낙찰자로 선정된다. 매각은 계약체결 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재활용품 매각을 통해 재활용률 향상과 세입 확충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