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고성군고성군 거류면(면장 유정옥)은 건조한 기상이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대비해 산불감시원들이 관내 전역에서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감시원들은 주요 등산로, 임도 및 산림 인접지역 등을 중심으로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산불감시원들은 불법 소각행위 지도‧계도, 화기 취급 주의 안내, 산불 위험지역 점검 등 산불 발생요인 사전 차단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막, 과거 산불 발생지 등 취약구간을 반복 점검해 위험요인을 신속히 발견·조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유정옥 거류면장은 “산불감시원의 지속적인 예방활동이 건조기 산불 예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해 감시 활동과 계도 활동을 강화해 산림 자원 보호와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