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삼척시청□ 삼척시보건소는 지난 11월 22일 도계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알레르기프리 숲속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산림치유 활동과 알레르기 예방 교육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됐다.
□ 캠프에서는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길 걷기, 자연 관찰, 자연물 체험 등 체험형 활동과 더불어 족욕, 다도,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의 정서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었다.
□ 또한 보건소 전문 인력이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의 주요 증상과 생활 관리 방법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해 일상 속 건강관리 역량을 높였다.
□ 보건소 관계자는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과 예방 교육을 연계한 이번 캠프는 아동들의 알레르기 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데 의미가 컸다”라며 “앞으로도 가톨릭관동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아동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 삼척시보건소는 향후 지역아동센터를 중심으로 아토피·천식 예방 관리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