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 □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순영)은 지난 11월 18일 한국동서발전(주) 동해발전본부, 이마트 동해점,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후원이사회가 후원하는‘2025년 꿈이 샘솟는 우체통’하반기 선정위원회를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했다. □ ‘꿈이 샘솟는 우체통’은 복지관 참여 아동들의 꿈과 소망의 실현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아동과 가정이 소망과 사연을 담은 편지를 복지관에 보내면 심의를 통해 사연을 선정하고 소망 실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번 꿈샘 우체통에는 총 15건의 사연이 접수되었으며, 선정위원회심사를 거쳐 9가구가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아동들의 장래 희망 실현을 위한 물품 등이 지원 될 예정이다. □ 서순영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선정된 아이들에게 이번 지원이 꿈을 향한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해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조훈석 복지과장은 “이번 사업이 아동과 가정에 실질적인 희망과 도움을 제공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한편,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협력 기관과 함께 2014년부터 ‘꿈이 샘솟는 우체통’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아동의 꿈과 소망 실현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