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누리호4차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다.
어제(25일) 기립까지 마친 누리호는 오늘(26일) 오전 전원과 연료, 산화제 등을 공급하기 위한 케이블 작업을 모두 마치고 기기 점검까지 마무리되면 발사 10분 전부터는 '발사자동운용프로그램'으로 전환돼 발사 초읽기에 들어간다.
4차 발사에서는 3차 때보다 탑재 위성 수는 물론 무게도 늘었다.
13기의 위성이 실려 있는데, 무게만도 2배 정도 더 나간다.
발사 10여 분 뒤 목표 고도 6OOkm에 도달하면,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시작으로 초소형 큐브 위성 12기가 차례로 분리.
분리가 끝나면 '누리호'의 임무는 완료된다.
민간 기업이 주도한 첫 번째 발사로, 누리호 조립을 비롯해 제작의 모든 과정을 담당했다.
최초로 새벽 발사도 진행.
새벽에 발사해야 오로라 관측 임무를 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적합한 궤도에 안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