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누리호4차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는 모든 과정이 순조롭다.
어제(25일) 기립까지 마친 누리호는 오늘(26일) 오전 전원과 연료, 산화제 등을 공급하기 위한 케이블 작업을 모두 마치고 기기 점검까지 마무리되면 발사 10분 전부터는 '발사자동운용프로그램'으로 전환돼 발사 초읽기에 들어간다.
4차 발사에서는 3차 때보다 탑재 위성 수는 물론 무게도 늘었다.
13기의 위성이 실려 있는데, 무게만도 2배 정도 더 나간다.
발사 10여 분 뒤 목표 고도 6OOkm에 도달하면,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시작으로 초소형 큐브 위성 12기가 차례로 분리.
분리가 끝나면 '누리호'의 임무는 완료된다.
민간 기업이 주도한 첫 번째 발사로, 누리호 조립을 비롯해 제작의 모든 과정을 담당했다.
최초로 새벽 발사도 진행.
새벽에 발사해야 오로라 관측 임무를 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적합한 궤도에 안착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