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최근 국내에 들어온 테슬라의 2단계 자율주행 시스템.
주행 환경을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는 AI의 기능이, 시내 주행이 가능할 정도다.
아직은 국내 판매 중인 테슬라 고가 모델 수백 대에만 적용되지만, 세계에서 7번째로 한국에 출시하고 시장 선점을 노린다.
GM도 운전자의 핸들 작동 없이 주행 가능한 차량을 북미와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국내에 내놨다.
우리 기업들 경쟁력은 아직이다.
현대·기아차는 비슷한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2027년 말쯤 도입하는 걸 목표로 한다.
다만 국내 인증 절차 없이도 바로 도로를 달릴 수 있다.
테슬라의 2단계 자율주행이 상용화된 미국에서는 잇단 사고로 안전성 논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