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속초시속초시는 11월 24일 월요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친절민원서비스 실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업무 최일선에서 시민을 응대하는 공무원들의 전화 대응 능력을 높이고 민원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담당자와 신규 임용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친절서비스 기본 개념 이해 ▲2025년 전화민원 모니터링 결과 분석 및 피드백 ▲친절 응대 실습 코칭 ▲악성 및 특이 민원 대응 전략과 감정관리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속초시가 실시한 ‘2025년 전화민원서비스 모니터링’ 결과를 기반으로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응대 방법을 실습하면서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자신감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민원 응대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