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부소방서 드론전문의용소방대와 CPR전문의용소방대가 11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입화산 등산로 일대에서 합동으로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 활동을 성공적으로 펼쳤습니다.

이날 활동에서 드론전문의용소방대는 드론을 활용한 공중 산불예방 방송 계도 활동을 펼치는 한편, 등산로 구급함을 점검하여 등산객 안전을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이어 CPR전문의용소방대는 입화산 중턱 정자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깍지낀 두 손의 기적’ 심폐소생술(CPR)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두 전문의용소방대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주말 오후 시간대를 중심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중구 산림인접마을(성동·황암·풍암·길촌 등)에서 매주 활동을 이어갑니다. 드론을 이용한 산불 예방 홍보 방송 및 소방시설 점검은 물론, 적외선·망원 카메라를 활용해 산불 취약지대를 입체적으로 감시하며 지역 안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