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12월 10일까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토양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쓸 예정”이라며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관내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