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지난 15일 새벽, 경기도 구리시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30대 남성과 몸싸움을 벌인 나나 씨 모녀.
당시 남성은 베란다를 통해 집안에 들어와, 나나 씨 어머니의 목을 조르는 등 폭력을 가했다.
나나 씨가 이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남성이 턱 주변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자 일각에선 형법상 정당방위 성립 요건이 매우 엄격한 만큼, 나나 씨 모녀의 정당방위 인정 여부가 관심을 모았다.
경찰은 양측의 진술 등을 검토한 결과 나나 씨와 어머니가 실질적 피해를 입은 데다, 남성에게 가한 상해 역시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며 모녀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입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해당 남성은 오늘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