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국악계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문체부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전통공연창작마루에서 국악문화산업을 주제로 '함께 만드는 예술 정책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문체부는 국악진흥법 기본계획에 반영할 국악문화산업을 소개하고 국악계의 현장 의견도 수렴하겠다는 계획.
이 자리에는 국립국악원과 국악방송 등 국악계 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문체부에 국악 공연과 관광산업, 국악 디지털 콘텐츠 산업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전달하고 정책 제안도 공유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지난달 30일부터 격주로 예술계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경청회 '함께 만드는 예술정책 이야기'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이 세 번째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