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G20 정상회의 첫날 남아공 대통령 제안으로 전격 채택된 정상 선언문.
2026년 미국, 2027년 영국에 이어 2028년엔 우리나라가 G20 의장직을 수임한다는 내용이 명시됐다.
2028년은 G20 정상회의 출범 20주년이 되는 해로 의미가 더 각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위기의 순간마다 국제사회의 나침반이 되어준 G20을 함께 설계한 나라"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임기 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PEC 정상회의에 이어 G20 의장직도 맡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G20 회의 두 번째 세션에서 국제 사회가 기후변화와 재난 대응을 위해서도 연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G20 정상회의에 미·중·러 정상들은 참석하지 않았다.
미국과 중국의 불참에도 이 대통령은 G20 일정을 대부분 소화하며 공을 들였는데, 실용외교 다변화 필요성을 고려한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