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11월21일 기준 오래된 영상은 사라지고 최근 것으로 바뀌어져 있다.쿠팡TV, ENA에서 방영되고 있는 'UDT 우리 동네 특공대'의 시놉시스가 표절 문제로 논란의 한가운데 선 가운데, 백동철 감독은 카톡 대화 화면 등 본인이 원작자라고 증명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시하며 시놉시스의 도용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백동철 감독에게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취하겠다는 서신을 보내왔었습니다. 하지만 방영이 시작되고 아직까지도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이렇다 할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 유튜브 등의 기존 티저 영상들이 빠르게 밀려나고 새롭게 티저 영상 업로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어지는 일들이 일어 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에서 불편했을 도용 의혹 관련 댓글은 모두 찾기 힘들게 되는 것입니다.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공개적으로 도용 사실을 부정하거나 원작자로서의 정당한 권리 등을 아직까지 주장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한 중에 댓글이 안보일 목적으로 의심되는 유튜브에서의 영상 밀어내기 혹은 재업로드 등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의심 되어 지고 있습니다.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비공개적으로는 본인들이 먼저라고 주장은 하고 있으나 명확한 근거 자료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자료를 제시한다면 이러한 소란은 금방 끝날 일입니다. 분명 본인들이 원작자라면 아직까지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잘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 업계 작가들의 후문입니다. 본인이 원작자라면 절대로 증거가 없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최근 다른 드라마 홍보물 등에서는 보기 힘든 등장인물들에 대한 구성과 관계도까지 만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내용적으로 다름을 주장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이나, 관련 종사자들은 '사과가 색이 푸르다고 청포도가 되지 않는다.'라고 비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경찰 조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