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도쿄의 한 IT 기업이 개발한 시스템.
AI가 휘발유 영수증, 전기요금 청구서 등 각종 자료를 읽어 들여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계산한다.
그동안 방대한 인력과 시간이 들던 업무를 70%까지 줄일 수 있다.
중소 기업용 저가 서비스도 등장했다.
한 지방은행이 만든 탄소 산정 시스템은 월 2만 원 정도로 사용할 수 있고, 이미 4천 900개 기업이 도입했다.
이 시스템을 쓰는 한 운송회사는 대기업 고객들이 탄소 배출 감축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 시급성을 느꼈다고 말한다.
전문가들은 기후 대응이 기업의 위기이자 동시에 새로운 기회라며, 체계적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