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인간처럼 '학습하는 기계' 연구에 평생을 헌신한 제프리 힌튼 토론토대학교 명예교수.
인공지능 탄생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공로로 지난해,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이 세계적인 석학이 노벨상 수상 뒤 국내 언론 가운데 최초로, KBS와의 화상 인터뷰에 응했다.
제프리 힌튼 교수는 인공지능 산업혁명의 미래를 이렇게 전망했다.
특히 인공지능 혁명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졌던 기존의 산업혁명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혁명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으면 대량 실업, 빈부 격차의 심화 등 문제가 더 커질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힌튼 교수는 인공지능 기술로 인한 사회적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전 세계 정부와 기업들이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