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 한 달, 성북, 은평 등은 전세 매물이 크게 줄어든 반면, 송파, 강동 등 한강 벨트의 전세 매물은 오히려 늘었다.
대단지 아파트 입주가 몰린 강남 지역은 고가의 전세 매물이 쌓이는 상황.
강남 3구의 전세 물량이 서울 전체 전세의 절반 이상을 차지.
반면 대출 규제 여파로 매매 대신 전세로 눈을 돌린 수요자들이 많은 강북 지역의 전세는 부족해지고 있다.
정부는 올해 추가 공급 대책을 내놓기 위해 그린벨트 해제를 포함한 다양한 공급 부지를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내년 공급 물량 역시 3분의 1 넘게 강남 3구에 몰려 있어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전세난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