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해온 황교안 전 총리를 감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당 안팎에서 강성 지지층 결집에 매몰돼 있단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에서, 장 대표는 잇따라 당내 선수별 의원 회동을 하며 스킨십 행보에 나섰다.
비상계엄 1년이 되는 다음 달 3일까지 어려운 싸움이 예상된다며 대여 투쟁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오찬 회동에선 '황 전 총리 관련 발언' 등에 대한 설명이 나왔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도 외연 확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참석자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의원 단체 대화방에선 당명 변경 등 '재창당 수준의 결단'이 필요하단 의견도 개진됐다.
당내 일부 재선 의원들도 장 대표와의 면담에서 비상계엄에 대한 대국민 사과 등을 제안했다.
비상계엄 1년을 계기로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 근본적 처방이 필요하단 당안팎의 요구도 잇따르는 상황.
장 대표는 이번 주말부터 전국을 돌며 장외 대여 투쟁 여론전에 나서며 돌파구를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