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주시 조천읍도서관은 11월 22일부터 12월 27일까지 도서관 1층 배움터에서 ‘제18회 환경사랑 서예전’을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조천읍도서관이 주최하고 서예동아리 ‘북연회’와 문학동아리 ‘들메문학회’가 주관하며,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기원하는 환경사랑’을 주제로 한 서예, 시, 수필 등 총 4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 ‘환경사랑 서예전’은 2006년부터 매해 개최되고 있다. 특히, 2018년에는 한라환경대상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았고, 서예와 문학작품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에게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한편, 조천읍도서관 서예동아리 ‘북연회’는 1999년 도서관 개관과 함께 시작됐으며, 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꾸준히 기여해 왔다. 문학동아리 ‘들메문학회’는 2019년부터 문학작품을 통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있다.
김윤철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도서관과 지역 문화단체와의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문화공동체로서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