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픽사베이최근 3년간 국내 섬 지역에서 발견한 미기록종 곤충 가운데 절반 이상이 열대·아열대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오늘(19일) 발표한 ‘섬·연안 생물자원 조사·발굴 연구’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섬 지역에서 발견한 미기록종 곤충은 모두 45종.
이 가운데 55.6%인 25종은 일본 오키나와나 인도 등에 주로 분포하는 열대·아열대성 곤충이고, 나머지 20종은 온대·냉대성 곤충인 것으로 분석됐다.
노승진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동물자원연구부장은 “기후변화가 우리나라 생물다양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