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홍관표)이 11월 18일 오전 10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소강당에서 울산시민학사 민간기관 연계형 지원사업 ‘똑똑! 두뇌플러스+’ 수료식을 개최했다.
‘똑똑! 두뇌플러스+’는 신중년 세대가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지활동지도사’ 자격증 취득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홍관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김시옥 누리보듬 강사, 수강생 등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 13명에게 인지활동지도사 자격증을 전달했다.
이어서 수강생들은 그동안의 활동 사항을 돌아보고 교육 참여 소감을 나눴다.
한편,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앞서 울산연구원의 ‘2025년 울산시민학사 민간기관 연계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20차례에 걸쳐 50~60대 지역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똑똑! 두뇌플러스+’ 사업을 운영하며 △‘인지활동지도사’ 자격 과정 △‘전래놀이지도사’ 특강 △‘방과후공예지도사’ 특강 등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교육 과정과 연계해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교육문화박람회 축제 현장과 노인복지센터 등에서 전래놀이 체험 공간(부스)을 운영하고, 어르신(실버) 인지 체조 재능 나눔 공연 등을 펼친 바 있다.
홍관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중년 세대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중년 세대의 학습과 사회참여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