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철로 손상으로 운행 중이던 기차가 멈춰 섰다.
현지 시각 지난 16일,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연결하는 철로의 두 개 지점이 폭발로 망가졌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하루 백 대 이상의 열차가 통과하는 주요 지점이다.
특히 우크라이나로 무기와 원조 물자를 실어 나르는 핵심 철로이기도 하다.
외국 정보기관을 배후로 지목하고 수사를 벌여온 폴란드 정부가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용의자를 특정했다.
폴란드는 러시아 정보기관에 포섭된 우크라이나인 2명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용의자들이 오랫동안 러시아 비밀 정보국에 협력해 왔으며, 사건 직후 폴란드를 벗어났다고도 설명했다.
외국 정보기관을 위한 테러적 성격의 사보타주 공격이라고 규정했다.
러시아는 즉각 반발했다.
크렘린궁은 폴란드에 러시아 혐오증이 만연하고 있다며, 러시아 배후설을 부인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폴란드를 비롯한 유럽 국가에서 방화와 사보타주, 사이버 공격뿐 아니라 최근엔 정체불명의 드론 출몰까지 잇따르고 있다.
유럽 국가들은 그 배후로 러시아를 지목했지만 러시아는 매번 이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