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지난 11월 16일 대정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놀까? 놀래? 놀자!’가 많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동아리가 직접 기획·운영한 체험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모루인형 키링 만들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나만의 뱃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거리들이 준비되어 참가자들은 직접 만들고 체험하여 청소년들이 준비한 프로그램의 열정과 창의력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 3종과 청소년수련시설 홍보 및 이벤트 부스(청운위를 이겨라!)도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대정읍 관내 초등학생들이 직접 그린 남방큰돌고래 그림 전시가 열려,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표현한 남방큰돌고래 작품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이번 그림전시는 11. 22.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운영한 이번 청소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서 주도적이고 협력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