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노인일자리사업 통합발대식 개최…4,220명 어르신 사회참여 시작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통합발대식’을 2월 24일(화) 15시 강동구민회관에서 개최하고,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수행기관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의미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경기도 안산의 한 첨단 로봇 연구실,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가 플라스틱병을 잡고 뚜껑을 비틀어 여는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코딩으로 기본 동작을 입력한 뒤, 시뮬레이션을 통해 복잡한 작업을 연습해 산업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인간과 똑같은 수작업이 가능해 당장 화장품 회사와 자동차, 조선업체에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9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이 같은 첨단로봇 기업과 연구 기관들이 계속 입주할 예정.
안산·시화 공단의 기존 제조업체들도 미래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프랑스 등 국내외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벌써 천억 원이 넘는 투자 의향서가 쇄도하고 있다.
신안산선과 GTX-C가 개통하면 안산 경제자유구역이 인공지능과 첨단로봇 기업의 핵심 투자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