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경기도 안산의 한 첨단 로봇 연구실, 휴머노이드 로봇 '앨리스'가 플라스틱병을 잡고 뚜껑을 비틀어 여는 동작을 연습하고 있다.
코딩으로 기본 동작을 입력한 뒤, 시뮬레이션을 통해 복잡한 작업을 연습해 산업 현장에 배치할 예정이다.
인간과 똑같은 수작업이 가능해 당장 화장품 회사와 자동차, 조선업체에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9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이 같은 첨단로봇 기업과 연구 기관들이 계속 입주할 예정.
안산·시화 공단의 기존 제조업체들도 미래형 기업으로 전환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프랑스 등 국내외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벌써 천억 원이 넘는 투자 의향서가 쇄도하고 있다.
신안산선과 GTX-C가 개통하면 안산 경제자유구역이 인공지능과 첨단로봇 기업의 핵심 투자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