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늦가을 정취가 한창인 도심, 평년 기온을 웃도는 온화한 날씨에 시민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다.
가을 기운도 잠시, 밤사이 다시 초겨울 같은 추위가 찾아다.
한낮 기온은 오늘(16일)보다 10도가량 뚝 떨어진다.
서울 6도, 광주 대구도 9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다.
모레(18일)는 추위가 더욱 매서워져 서울도 올가을 처음 영하권으로 떨어질 전망.
초겨울 같은 찬 공기가 따뜻한 서해를 지나는 동안 눈구름도 만들어지겠다.
기상청은 내일 밤과 모레 사이 제주 산지에 최대 5cm, 호남 지역엔 1cm 안팎의 눈이 쌓이겠다고 예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