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3회 송성문의 적시타를 시작으로 먼저 3점을 앞서간 대표팀.
그러나 4회 곧바로 투수들의 연속 밀어내기 볼넷에 동점을 허용했다.
7대 5로 뒤진 8회, 안현민의 이틀 연속 아치로 한 점을 따라붙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부족했던 시간.
9회 말 투아웃에서 김주원의 동점 홈런.
한일전 10연패 만에 거둔 극적 무승부.
일본 입국 뒤 알게 된 외조부상에도 팀을 지킨 김주원은 기자회견에서 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김주원의 홈런으로 한일전 11연패는 피했지만, 2차전에서도 불펜의 불안함은 드러났다.
2차전 선발 등판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정우주의 국제 대회 가능성 등 희망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한 평가전.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이판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WBC 본선 경쟁력을 마지막으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