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 전선 접촉 우려 수목 전지...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위험요소 해소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생활 속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수목 전지 작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용두동 3구역 재개발 사업지 인근 가옥에서 제기된 안전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당 주택 마당의 나뭇가지가 인근 전선까지 뻗어 있어, 강풍 등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승용차 앞부분이 완전히 박살 났고, 도로에는 파편이 흩어져 있다.
다른 승합차도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부서졌다.
어제 저녁 6시 20분쯤 전북 전주시의 한 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또 승합차 운전자와 동승자인 임산부 등 모두 4명이 다쳤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