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중국은 이미 일본에 반격할 준비를 마쳤다."
사실상 중국 정부의 의중을 전하는 관영 CCTV 계열 SNS에, 올라온 메시지다.
지난 7일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내놓은 '타이완 유사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 발언에 대한 경고다.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동도 시작됐다.
일본 방문 자제령과 유학 자제령이 잇따라 발표됐고, 중국 국유 항공사는 일본행 비행기표를 취소해도 위약금을 안 받기로 했다.
중국 해경 편대는 중일 분쟁 지역인 댜오위다오, 센카쿠 열도를 순찰했다.
중국의 고강도 압박에도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발언 철회 가능성엔 선을 긋고 있다.
한편으론 고위 당국자를 중국에 보내는 방안 등 대화를 모색 중인 걸로 알려졌다.
하지만 타이완 문제는 중국의 이른바 '레드라인'이어서, 발언 철회 없이 중국이 화해의 손짓에 응할지는 미지수다.